【FA커뮤니실드】 8월16일 아스날 vs 맨체스터 시티 토토사이트, 스포츠분석

스포츠분석

【FA커뮤니실드】 8월16일 아스날 vs 맨체스터 시티 토토사이트, 스포츠분석

최고관리자 0 34 08.21 2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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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날 맨시티 해외축구분석 토토사이트 8월16일


◈ 아스날


아스날은 4-2-3-1 포메이션을 중심으로 상당히 공격적인 경기 운영을 가져가는 팀이다. 양쪽 윙포워드와 풀백이 적극적으로 상대 진영 깊숙한 지역까지 올라가면서 공격 숫자를 늘리고, 페널티박스 측면 하프스페이스를 집중적으로 공략하는 패턴이 팀의 대표적인 공격 전술로 자리 잡고 있다. 오랜 시간 미켈 아르테타 감독이 팀을 지휘하면서 이러한 전술적 움직임이 선수단 전체에 상당히 안정적으로 정착됐다는 점이 가장 큰 강점이다. 최전방에서는 요케레스가 강한 피지컬을 바탕으로 포스트플레이와 마무리를 담당하며 공격의 중심을 잡아주고 있다. 측면의 마두에케는 최근 좋은 경기 감각을 보여주고 있으며, 빠른 스피드와 날카로운 침투를 활용해 상대 수비 뒷공간을 지속적으로 위협할 수 있는 자원이다. 여기에 에제가 중원과 공격 2선 사이에서 창의적인 패스와 침투를 통해 공격을 설계하고 있다는 점도 주목할 부분이다. 특히 마두에케가 측면에서 상대 수비를 흔들고 에제가 정확한 타이밍에 전진 패스를 공급할 경우 요케레스까지 연결되는 공격 전개가 상당히 위협적으로 이루어질 가능성이 높다. 무엇보다 아스날은 아르테타 감독의 전술적 색채가 오랜 시간에 걸쳐 완성된 팀이라는 점에서 새 감독 체제에 들어간 맨시티보다 조직력과 경기 운영 측면에서 우위를 점할 가능성이 크다. 홈 경기라는 이점까지 더해진다면 경기 초반부터 적극적으로 주도권을 가져갈 것으로 예상된다.


◈ 맨시티


맨시티는 4-3-3 포메이션을 중심으로 경기를 운영하고 있으며 최전방의 홀란드가 압도적인 피지컬과 골 결정력을 앞세워 공격을 이끌고 있다. 홀란드는 페널티박스 안에서 한 번의 기회를 득점으로 연결할 수 있는 결정력을 갖춘 만큼 아스날 입장에서도 가장 경계해야 할 선수다. 측면에서는 도쿠가 폭발적인 스피드와 개인 돌파 능력을 활용해 상대 수비 조직을 흔드는 역할을 담당하고 있으며, 로드리는 중원에서 넓은 시야와 안정적인 볼 배급을 통해 전체적인 경기 흐름을 조율하는 핵심 자원이다. 다만 맨시티는 과르디올라 감독 이후 엔조 마레스카 감독이 새롭게 팀을 이끄는 과정에서 전술적인 완성도와 선수단 장악력이 가장 큰 변수로 작용할 가능성이 있다. 마레스카 감독이 과르디올라 감독을 보좌했던 경험을 가지고 있다고 해도 코치와 감독의 역할은 분명히 다르기 때문에 부임 초기부터 기존 맨시티의 완성도를 그대로 유지하기는 쉽지 않을 수 있다. 홀란드와 도쿠가 개인 능력을 활용해 위협적인 장면을 만들어낼 가능성은 충분하지만 팀 전체의 움직임이 완전히 정돈되지 않은 상황이라면 공격 전개 과정에서 기복이 나타날 수 있다. 특히 아스날처럼 압박과 하프스페이스 공략이 잘 정립된 팀을 상대할 경우 중원의 로드리에게 상당한 부담이 집중될 가능성이 높다. 결국 맨시티는 개별 선수들의 능력보다는 새로운 감독 체제에서 얼마나 안정적으로 조직력을 유지할 수 있느냐가 이번 경기의 가장 중요한 포인트가 될 전망이다.


◈ 코멘트


이번 경기는 아르테타 감독 아래 오랜 시간 전술적인 완성도를 끌어올린 아스날과 새로운 감독 체제에서 변화를 맞이한 맨시티의 맞대결이라는 점에서 팀 조직력의 차이가 중요한 변수로 작용할 가능성이 있다. 아스날은 양쪽 풀백과 윙포워드가 적극적으로 공격에 가담하면서 상대 페널티박스 측면 하프스페이스를 공략하는 움직임이 상당히 정교하게 정착되어 있다. 특히 최근 경기 감각이 좋은 마두에케가 측면과 중앙 사이 공간으로 빠르게 침투하고 에제가 정확한 타이밍에 패스를 공급한다면 맨시티 수비진을 지속적으로 흔들 가능성이 높다. 여기에 최전방 요케레스가 포스트플레이와 마무리를 담당해준다면 아스날의 공격 완성도는 더욱 높아질 수 있다. 반면 맨시티 역시 홀란드와 도쿠라는 확실한 공격 자원을 보유하고 있어 개인 능력을 통해 득점 기회를 만들어낼 가능성은 충분하다. 하지만 새로운 감독 체제 초반에는 선수들의 위치 선정과 압박 타이밍, 공수 전환 과정에서 시행착오가 발생할 가능성을 배제하기 어렵다. 로드리가 중원에서 경기 흐름을 조율하더라도 아스날의 조직적인 압박과 빠른 측면 공격을 혼자 제어하기에는 부담이 클 수 있다. 결국 경기 시간이 흐를수록 조직력과 전술적인 안정감에서 앞서는 아스날이 주도권을 잡을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승패에서는 홈 이점까지 가지고 있는 아스날 쪽에 무게를 둘 만하며, 핸디캡 역시 아스날 방향을 고려할 수 있다. 다만 맨시티 역시 결정력이 뛰어난 공격 자원을 보유하고 있다는 점에서 일방적인 난타전보다는 비교적 신중한 흐름이 이어질 가능성이 있어 득점 시장에서는 언더 접근이 적절해 보인다.


◈ 추천배팅


[승무패] 아스날 승리


[핸디] 아스날 핸디 승


[언더오버] 언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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