는 1979년 방영된 드라마 "탐정 이야기"의 쿠도 형사를 연기한
한국계 일본인 배우 마츠다 유사쿠
(한국에서는 위의 커피 뿜는 짤로 유명)
비록 방영 당시에는 방영할수록 시청률이 떨어져
50화를 목표로 세워졌다가 27화로 조기종영하였지만
젊은 층에겐 컬트적인 인기를 끌어 재방송을 자주했고,
이 후 큰 인기에 힘입어 블루레이로도 출시되었다고한다.
루팡 3세에 영향을 받아 만들어졌다고 하는데,
만화에 영향을 받아 만들어진만큼 또다른 만화나 게임에 많은 영향을 끼쳤다고 한다.
큰 키에 곱슬머리, 평소엔 얼빠져있고 여자를 밝히며 유머러스하지만
중요한 순간에는 진지하게 할일을 해내는 캐릭터의 원조격으로 일컬어지는데,
이에 영향을 받은 캐릭터들로는
시티헌터 사에바 료
은혼 긴토키
그 외에도 크로스 탐정이야기, 귀무자2 등 많은 게임에도 영향을 끼쳤다고 한다.
일본의 유명배우 기무라 타쿠야도 큰 영향을 받았다고 하는데,
그래서 모 예능 프로그램에 나와서 마츠다 유사쿠를 따라하기도 ㅇㅇ
마츠다 유사쿠는 이후 큰 인기에 힘입어
영화 "블랙레인"으로 할리우드에도 진출하게 되었지만
안타깝게 40세의 젊은 나이에 방광암으로 세상을 떠나고 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