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시 핫플레이스로 엄청 붐볐던 가로수길
지금은 강원도 읍내가 생각나는듯한 한적함이 보인다. 그래도 가로수는 멀쩡하게 살아있는듯
요즘 20~30대 사람들 안국이랑 용산쪽으로 유동이 전보다 많이 늘었던데.. 특히 용산쪽이 심상치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