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욱 감독이 차기작으로 할리우드 영어 신작 제작 발표..제목은 'The Brigands of Rattlecreek' (래틀크리크의 무법자들)이며 아주 극폭력적인 서부극 스릴러
매튜 맥커너히, 페드로 파스칼, 오스틴 버틀러, 탕웨이등 출연
맥커너히는 빌 아담스 보안관으로 출연하고 나쁜 악당인 헨리 리 (오스틴 버틀러)와 그 일당이 자신의 마을 사람들과 아내를 죽이는걸 목격하고 아담스는 카리스마 있는 의사(페드로 파스칼)와 힘을 합쳐 복수를 하는 이야기
탕웨이는 빌 아담스 아내인 발레리 아담스로 출연
'본 토마호크'의 각본을 쓴 S. Craig Zahler 의 각본으로 제작
박찬욱 감독이 주로 다뤄온 주제인 복수, 폭력의 결과 및 가족의 힘들을 토대로 미국 서부를 배경으로 펼친다는 계획
이번 칸 영화제 마켓에서 본격적으로 홍보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