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에 아내가 친구들과 여행을 떠났습니다.
오랜만의 풍요로운 시간입니다.
어쩔수 없는 자유와 평안함에 두서없이 글을 씁니다.
오후지만 살짝 술도 몇잔 마셨구요.
저는 지금 행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