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3달 전 ICE 진압 과정에서 사망한 르네 굿과 알렉스 프레티
현재 본인들은 신나게 조롱당하는 중이고 유가족들은 신변 위협을 당하고 있음
틱톡과 인스타를 뒤덮은 온갖 고인드립은 예삿일이고
몇몇 사람들은 X에 있는 인공지능 그록을 써서
피해자 몸에 비키니를 입히고 누드 사진을 찍어내다가
더 가디언에까지 뉴스로 나오질 않나
심지어는 조지 플로이드랑 르네 굿을 엮어서 딥페이크 포르노 를 만들고
이렇게 조롱짤도 마구잡이로 나도는중
그래도 이 정도에서 끝났으면 평소의 미국이라고 할 법한데
살해 위협 을 가하는 건 기본이요
막내아들(6살)이 다니던 학교에도
이따위 학교엔 보조금을 다 끊어버려라,
학교로 찾아가겠다는 등의 협박 이 전화와 이메일로 들어와서 어쩔 수 없이 휴교를 해야 했음
거기에 일부 우익 SNS 인플루언서들은 또 다른 ICE의 피해자인 알렉스 프레티를 지지한다고 밝힌
교직원과 간호사들의 신상을 털어서 직장에 해고 압박을 가하고 있음
상당히 수준 낮은 국민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