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금 투입: 쿠팡이 올해 1분기 미국 정치권을 상대로 지출한 로비 자금이 약 **26억 원($1,785,000)**에 달하며, 이는 전 분기 대비 2배 가까이 급증한 수치입니다.
로비 대상: 트럼프 대통령의 측근인 벤스 부통령실을 비롯해 백악관 비서실장과 연결된 영향력 있는 로비 업체들을 대거 고용했습니다.
논리 변질: 한국 정부의 정당한 규제(소비자 보호, 개인정보 유출 조사 등)를 '미국 기업 차별' 및 '한미 동맹 균열' 이슈로 둔갑시켜 미국 정부가 개입하도록 유도하고 있습니다.
정치 공세: 쿠팡으로부터 후원금을 받은 미국 의원들이 우리 정부에 항의 서한을 보내는 등 외교적 압박 수단으로 활용하고 있다는 분석입니다.
빈살만 비유 논란: 시민단체가 김범석 의장을 실질적 총수(동일인)로 지정할 것을 촉구하자, 쿠팡은 **"S-Oil의 실소유주인 빈살만 왕세자도 총수로 지정하지 않지 않느냐"**며 형평성 문제를 제기했습니다.
전문가 반박: 전문가들은 국영기업인 아람코가 지배하는 S-Oil과 개인 의장이 실질적으로 지배하는 쿠팡을 동일 선상에서 비교하는 것은 억지 논리라고 지적합니다.
요약하자면, 쿠팡이 한국에서 번 돈으로 미국 정치권에 막대한 로비를 벌여 우리 정부의 정당한 법 집행을 외교 문제로 비화시키며 압박하고 있다는 내용입니다.
쿠팡 안쓴지 반년쯤 된거 같은데 아무 지장 없네요. 집단소송 걸어 놨어요. 결과 기다리는 중입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