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건 길버트가 MLB 역사상 가장 기묘한 플레이 중 하나를 만들어냈다.
시속 107.8마일(약 173km)짜리 직선 타구가 그의 유니폼에 그대로 꽂혀버려 완전히 끼어버렸다.
공이 어디 갔는지 본인도 몇 초 동안 파악하지 못했다고 한다.
공이 유니폼에 끼는 순간 데드볼로 간주돼
이 플레이는 안타로 판정됐다.
이런 일이 메이저리그에서 일어난 건 사상 처음. 진짜 황당한 장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