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가 러시아가 영토 할양을 요구하는 자국 돈바스(도네츠크·루한스크) 지역 일부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이름을 딴 ‘도니랜드’로 명명하겠다고 제안한 것으로 알려졌다.
우크라이나 측이 도니랜드를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어느 쪽도 완전히 통제하지 않으면서 트럼프 대통령의 업적으로 브랜드화되는 지역”으로 구상했다는 것이다.
이는 트럼프 대통령이 각종 건물과 프로젝트에 자신의 이름과 이미지를 적극적으로 사용해온 점을 고려한 전략으로 풀이된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2/0003441543?sid=1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