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화물연대 조합원 사망에…윤서인 "동지들은 시신 생겨 투쟁 추진력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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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화물연대 조합원 사망에…윤서인 "동지들은 시신 생겨 투쟁 추진력 얻었다"

최고관리자 0 0 04.22 2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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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우 성향 만화가 윤서인 씨가 어제(20일) 화물연대 조합원이 집회 중 사측 대체 물류차량에 치여 사망한 일을 언급하면서 "동지들은 시신이 생겨서 추진력을 얻었다"고 했습니다.

윤씨는 오늘(21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달리는 트럭에 스스로 뛰어들어 죽은 사망자, 이번에 노란봉투법이 통과돼서 엄청 기뻤겠지"라며 이같이 적었습니다.

그는 노란봉투법을 비판하며 "돈 내놓으라고 대기업에 찾아갔다가 화를 입었다"며 "노란봉투법이 죽인 것이다. 대기업 말고 청와대로 가라"고 주장했습니다.



앞서 어제 민주노총 화물연대 CU지회 소속 기사들은 처우 개선을 촉구하며 CU 진주물류센터 앞에서 집회를 벌였습니다.

당시 사측에서 투입한 물류차량을 조합원 3명이 막았고, 차와 충돌하면서 1명이 숨지고 2명이 다쳤습니다.

경찰은 물류차량 운전자를 특수상해 혐의로 입건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태인 기자 ([email protected])

https://news.nate.com/view/20260421n22922?mid=n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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