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서울시 "TBS 교통방송 폐지한 바 없다" [댓글수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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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서울시 "TBS 교통방송 폐지한 바 없다" [댓글수 1]

최고관리자 0 6 04.22 00:24



“오세훈,  TBS  교통방송 폐지” 경향신문 인터뷰 기사에 반론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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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BS  사옥. 사진= T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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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의회의  TBS  지원 조례로 사실상  TBS 가 폐국 위기에 몰린 가운데, 서울시가 최근 "서울시는  TBS  교통방송을 폐지한 바 없다"고 밝혔다.

경향신문은 지난 18일 오피니언 카테고리를 통해 "본 신문은 지난 2026년 1월27일자(인터넷) 및 1월28일자(지면) 위 제목의 기사에서 김진애 국가건축정책위원장의  'TBS  교통방송 폐지' 발언을 보도했다" "이에 대해 서울시는  TBS  교통방송을 폐지한 바 없으며, 서울시의회에서 관련 조례를 폐지함에 따라 재정 지원이 어려웠던 것이라고 알려왔다" 고 전했다. 

경향신문은 해당 알림은 언론중재위원회의 조정에 따른 것이라고 밝혔다.

해당 원문을 살펴보면, 김진애 국가건축정책위원장은 경향신문 인터뷰 기사 <"서울의 건축 공공성, 표퓰리즘에 오염…이야기가 담긴 도시 만들어야">에서 서울의 건축물 등을 이야기하면서 도시전문가로서 오세훈 서울시장을 비판했다. 김진애 위원장은 "오 시장이 서울시장으로서 철학과 소신, 가치를 밝힌 적 있나요. 없습니다. 4기까지 오는 동안 시민의 기대를 채웠다고 할 만한 실적도 없습니다"라고 비판하다 "똘똘한 한 채,  TBS  교통방송 폐지, 세운상가 재개발처럼 대선을 의식한 '표' 결집에 도움될 만한 사업을 마구 밀어붙였다"고 주장했다.

[관련 기사: 경향신문: "서울의 건축 공공성, 표퓰리즘에 오염…이야기가 담긴 도시 만들어야"]

앞서 국민의힘이 과반 이상을 차지한 서울시의회는 2022년 7월1일 개원 3일 만인 7월4일  'TBS  운영 조례 폐지 조례안'을 상정했고 같은 해 12월2일 오세훈 서울시장은 폐지 조례안을 재가했다.

2024년 6월1일  TBS  지원 조례가 사라지면서 서울시 지원이 완전히 중단됐고,  TBS  구성원들은 제작비도 없이 무임금 상태에 놓여있다.


서울시 "TBS 교통방송 폐지한 바 없다"


지랄들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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