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CNN방송과 뉴욕타임스(NYT)는 19일(현지시간) 슈리브포트시에서 발생한 총격 사건으로 만 11세 이하 미성년자 8명이 사망했다고 보도했다.
희생자는 3∼11세 남아 3명과 여아 5명으로, 이 가운데 7명은 총격범인 샤마르 엘킨스(31)의 자녀, 나머지 1명은 이들과 사촌지간으로 확인됐다.
엘킨스의 아내가 가장 먼저 총격으로 다쳤고, 아이들을 데리고 있던 또 다른 여성도 위독한 상태다.
출처 :
https://www.koreancenter.or.kr/news/articleView.html?idxno=13418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