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면 끓일 수 있습니다 <취사병 시키죠>"
천만 배우 박지훈이 전설의 취사병으로 거듭나는 여정을 그린 '밀리터리 쿡방' 드라마가 찾아옵니다.
'취사병 전설이 되다'는 총 대신 식칼을, 탄띠 대신 앞치마를 두른 이등병 강성재가 전설의 취사병으로 재탄생하는 이야기를 그린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합니다.
영화 '왕과 사는 남자'로 1천6백만 관객을 환호하게 한 박지훈의 차기작이라는 점도 눈길을 끄는데요.
지난달 프랑스 '시리즈 마니아 2026'에 공식 초청되며 화제성을 해외에서도 입증했습니다.
'취사병 전설이 되다'는 오는 5월 11일 첫 공개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