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성은 다양하다" 초등 성교육 교재 논란…김재섭·비와이 반발 [댓글수 1]

유머/이슈

[사회] "성은 다양하다" 초등 성교육 교재 논란…김재섭·비와이 반발 [댓글수 1]

최고관리자 0 0 03.23 12:41



af8823cd022eff7d9ed3b1d15be6a182_1774237310_7952.jpg
김재섭 국민의힘 의원이 초등학교 성교육을 비판하며 올린 게시물(왼쪽)과 래퍼 비와이가 올린 게시물.  photo  인스타그램



초등학교 성교육 교재로 알려진 내용이 온라인에서 확산되면서 사회 각계에서 갑론을박이 이어지고 있다.

김재섭 국민의힘 의원은 지난 22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 SNS )에서 '초등학교 성교육 근황'이라는 제목의 게시물을 공유하며 "진짜 초등학생 성교육을 이런 식으로 한다고?"라고 놀라며 반문했다.

김 의원이 공유한 게시물에 담긴 책의 저자는 "성은 여러 가지 뜻으로 사용된다. 생식 기관 및 신체적 차이에 따라 남자와 여자를 구분하는 생물학적 성과 사회·문화적으로 남자와 여자를 판단하는 기준이 되는 사회적 성이 있다" 고 했다.

"성과 관련된 느낌과 생각은 성에 대한 지식, 자신의 가치와 신념, 욕구, 가족이나 친구 등 주변 환경의 영향을 받는다. 이러한 모든 요소들을 포함해 성이라고 한다. 성을 구분하기보다는 성의 다양한 측면을 올바르게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 고 덧붙인다.

이를 두고 김 의원은 "이건 교육의 역할이 아니다"라며 "이런 교육은 아이들을 혼란스럽게 하고 멀쩡한 제도를 무너뜨린다"며 "성별은 남녀로 구분되며 선택의 영역이 아니다"라고 지적했다.

520afad8d8fc86cc80e63cc98bc505d8_1774237310_908.jpg
김재섭 국민의힘 의원(왼쪽), 래퍼 비와이.  photo  뉴스1



독실한 개신교 신자로 알려진 래퍼 비와이도  SNS 에서 "제정신일까" "교육하는 사람들은 교육받는 게 불법임?"이라는 글을 올려 해당 교재에 대해 부정적인 시각을 드러냈다.

그는 추가로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이러므로 남자가 부모를 떠나 그의 아내와 합하여 둘이 한 몸을 이룰지로다" "사람을 지으신 이가 본래 그들을 남자와 여자로 지으시고" 등 성경 구절을 인용하기도 했다.


"성은 다양하다" 초등 성교육 교재 논란…김재섭·비와이 반발


와 ,, 


특정 교과서의 문제인가요? 아니면 전반적인?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91922 [유머] 엄마 아빠 운전 가르쳐 줄 때 차이 [댓글수 1] 최고관리자 03.24 4
91921 [유머] 남편의 실용적인 술주정. [댓글수 1] 최고관리자 03.24 4
91920 [유머] 여친 혼내는거 개조음 [댓글수 1] 최고관리자 03.24 2
91919 [유머] AI 제미나이로 야설 쓰다 혼난 디시인.....jpg [댓글수 1] 최고관리자 03.24 2
91918 [기타] 미국에서 2살 여아 사망사고 난 현대차 팰리세이드 전동시트 [댓글수 2] 최고관리자 03.24 2
91917 [유머] 남자친구에게 사주면 후회한다는 제품 [댓글수 1] 최고관리자 03.24 3
91916 [만화] 가난한 여자와 사귀었던 남자 [댓글수 1] 최고관리자 03.24 2
91915 [유머] 스마트 전기차 충전기 심각한 근황.jpg [댓글수 1] 최고관리자 03.24 3
91914 [유머] 승객을 못믿은 항공사.jpg [댓글수 1] 최고관리자 03.24 2
91913 [동물] 오리를 습격하는 개를 지휘하는 앵무새 [댓글수 1] 최고관리자 03.24 4
91912 [유머] 외모가 못생길수록 게임 더 많이 한다 [댓글수 1] 최고관리자 03.24 3
91911 [유머] 세탁기 냉장고 일체형 원룸 [댓글수 1] 최고관리자 03.24 3
91910 [동물] 이상한 치와와 [댓글수 1] 최고관리자 03.24 3
91909 [엽기] (약혐) 장어와 합체하는 사람들.jpg [댓글수 2] 최고관리자 03.24 3
91908 [기타] 대부분 많다는 공중화장실 갈때 여자들 모습.jpg [댓글수 1] 최고관리자 03.24 2
Category
반응형 구글광고 등
State
  • 현재 접속자 187(11) 명
  • 오늘 방문자 1,299 명
  • 어제 방문자 1,251 명
  • 최대 방문자 3,878 명
  • 전체 방문자 624,799 명
  • 전체 게시물 0 개
  • 전체 댓글수 0 개
  • 전체 회원수 1,007 명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