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투롱은 남아시아와 동남아시아 원산의 사향고양이과 동물로 베어캣이라고도 불린다.
흔하게 보이는 동물은 아니며 IUCN 적색 목록에 "취약" 등급으로 등재되어 있다.
지난 30년간 개체수의 30% 이상이 사라진 것으로 생각된다.
빈투롱은 빈투롱속의 유일종으로서 단형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