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씨는 지난 15일 오전 6시께 청주시 흥덕구의 한 아파트 1층 가정에 몰래 들어가 4000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같은 단지에 거주 중인 A씨는 1층 세대에 열린 베란다를 통해 침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 중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5333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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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좀도둑들이..ㄷㄷ
여름에 베란다 창문 열지도 못하겠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