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봉 7주차 주말 이틀간 65만 5941명 동원했습니다
7주차 주말 합산 60만 기록은 대단한 수치이긴 합니다.
이로써 개봉 47일차인 어제까지 누적 1475만 7122명
이게 국내 개봉 영화들 중 천만이 넘은 작들
1~33위입니다
왕사남은 31일차에 천만 진입 이후 16일간 475만 동원
지난 16일간..인터스텔라-겨울왕국-기생충-어벤져스-:에이지 오브 울트론-범죄도시3-아바타-실미도-어벤져스:인피니티 워-변호인-해운대-범죄도시4-부산행-태극기 휘날리며-파묘-택시운전사-신과 함께,인과 연-왕의 남자-광해,왕이 된 남자-알라딘-범죄도시2-암살-7번방의 선물-도둑들-괴물-서울의 봄-베테랑-아바타-겨울왕국2-어벤저스:엔드게임-국제시장-신과
함께,죄와 벌을 넘어서고 흥행 3위
8주차인 이번주 드랍율 고려해도 이번주 주간 100만 내외로 찍는다고 보면..
얼추 1570~1580만까지는 찍고 4월 첫 주 주말 직전에 극한직업 넘어서겠네요
역대 천만작들은 장기 상영 했는데 최소 75일에서
최대 135일까지 상영
기존 33개 작품들 평균 95일정도 상영했습니다
그 기준으로 하면 왕과 사는 남자도 5월 10일 전후까지는 상영하겠네요
과연 명랑을 넘어설지 궁금하네요
4월 첫 주에 극한직업 깨면 이후 관수 확 줄어도 한 달간 100만은 동원할 듯 해서...
더구나 4월말경에 영월에서 단종문화제가 있다보니 버프 다시 받을 수도 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