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권리보장원 = 입양업무 가져간 공공기관
민간 있을땐 문제 없던 입양업무 국가가 가져가고 8개월간 입양 0건인 것도 문제인데
더 최악인건 보다시피 민감정보 전체가 털림.
(의심이라고는 하는데 털렸을 가능성이 높으니 공지했을거라 생각함)
양부모, 입양아, 친모의 주민번호는 물론이고 의료기록 인감증명서 등 민감정보가 다 포함된듯
민간에서 업무할때는 기록물 관리 엄격했다는데 이건 해킹도 아닌거 같고 ... 애초에 왜 외장하드에 보관하는지???;;
예비 입양부모들 = 입양 진행 안돼서 멘붕
입양 부모들 = 개인정보 싹 다 털려서 멘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