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년도 기사임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0/0002616965?sid=104
산동성 청도시에서 현지시각 7월 22일 트레일러가 기아자동차를 추돌하면서 차량을 짖누르는 사고가발생
차량의 높이는 60cm~80cm밖에 안될정도로 눌려져 있었고 설마 사람이 살아있으리라고는 생각을 못함
그러나 나즈막히 신음소리가 들렸고 운전석의 여성이 정신이 있는상태로 살아있는걸 발견했고
조수석 탑승자 또한 경미한 부상만 입은채 생존 운전자, 조수석 둘 다 생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