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18일 환승을 위해 작은 배를 타고 다른 여객선으로 이동하는 중 두 여객선이 충돌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때 22세의 남편 사헬 파키르는 임신한 아내 루바를 지키고자 아내를 감쌌다. 아내는 부상을 입었지만 뱃속의 아기와 함께 무사했고 병원에서 회복 중이나 아기의 아빠는 현장에서 사망했다. 사헬의 아버지 지드 파키르씨도 다음 날 시신으로 발견되었다.
그나마 장면은 없는 영상 첨부 합니다.
그렇지만 사망사고 이니 보시는데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