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에서 남편이랑 사별한 주인공의 하나뿐인 아들을 납치당해 살해당함 주인공은 하나님 믿고 조금이나마 위안를 얻음
살인범을 용서해주려고 교도소에 가니까 “난 이미 하나님에게 용서받았음” 하면서
셀프로 용서받았다고 인성질하는 장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