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 이스라엘 영화에서 극장개봉하여 유일하게 흥행했던 그로잉 업에 삽입되기도 했죠..
문제는 이 영화 기억해도 이스라엘 영화였어? 미국 게 아니라? 하던 분들 가득임 ㅋㅋㅋㅋ
미국영화 포키스, 톰 행크스가 듣보잡 때 나오던 총각파티... 등등 비슷한 소재를 하던 영화들 생각나긴 하네요...
극중에서도 솔로가 커플들 보고 착잡하게 보며 이 노래가 나오던....
닐 세다카 세상을 떠난 글 올리다보면서 비슷한 1930년대 생이던 바비 빈튼은 어떤가... 찾아보니
이제 아흔 살로 아직 정정하군요..
--90년대 팝송 번역 시디에서 이 노래를 고독 씨라고 번역하던 적도 있었죠
고독한, 나는 고독 씨
나에게 아무도 없기에
난 정말 고독해요. 고독 씨
누가 좀 전화를 해줬으면 좋겠어요
이렇게 번역한 걸로 기억하는데
번역한 양반이..........그 뭐야? 빙그레 디저트 아이스크림 광고 모델로 나온 영어강사였던 걸로 기억하는데
이름이 뭐더라? 기억나지 않네요
데저트~~ 라고 발음하다가 사막으로 공간이동하는 사내를 보고
"에이, 사막가서 모래 푸실 일 있습니까? 디저트죠~?"
이랬던 말을 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Lonely, I'm Mr. Lonely,
I have nobody for my own.
I'm so lonely, I'm Mr. Lonely,
wish I had someone to call on the phone.
외로워요, 난 외로운 남자예요
나에겐 아무도 없어요
난 정말 외로워요.외로운남자죠
누군가 전화할 사람이 있었으면 좋겠어요.
I'm a soldier, a lonely soldier,
Away from home through no wish of my own.
That's why I'm lonely, I'm Mr. Lonely,
I wish that I could go back home.
난 군인이예요, 외로운 군인이죠.
고향에서 멀리 떠나 있죠,
전혀 내가 바라던 게 아니에요.
그래서 난 외로워요. 난 외로운 남자죠.
고향으로 돌아갈 수 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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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가 뭔가 구슬프다는 느낌이었는데 가사를 봐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