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붉은사막 국내 엔딩 본 리뷰어 후기 총정리 [댓글수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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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붉은사막 국내 엔딩 본 리뷰어 후기 총정리 [댓글수 4]

최고관리자 0 1 03.19 2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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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반

  • 펄어비스가 제공한 공식 리뷰 코드 받아서 진짜로 오늘 엔딩 봤음
  • PC 버전으로 플레이 했고 5080 풀옵션으로 플레이 했다
  • 4K 모니터가 없어서 4K 플레이는 못해봤다
  • 3월초부터 시작해서 하루종일 달려서 오늘 엔딩 봤는데 원래 메인퀘 위주로 하려 했지만 그렇게 할 수가 없고 느긋한 템포로 천천히 긁어먹게 설계가 되어있음
  • 그런 취향 좋아하는 사람들 진짜 추천하고 진짜 맛있게 즐길 수 있다
  • 어떤 겜이랑 느낌이 비슷하다는게 무의미하다
    • 젤다, 레데리, 어크, GTA 등등 따온 부분들이 있으며 잘 섞어놓은거 같다
    • 요즘 세상에 100% 새로운 건 없지 않나라고 말함
    • 결과적으로 딱 이 겜이랑 젤 비슷하다 싶은건 없다

■ 인게임 플레이

  • 각 컨텐츠들이 목적성에 맞게 맞물려서 돌아간다
    • 이는 유비식 오픈월드는 아니며 컨텐츠들이 목적성을 자연스럽게 유도를 한다.
  • 인게임에 인카운터도 많이 존재한다
  • 생활 컨텐츠도 정말로 재미있었다 채광, 벌목, 채집(재배)
    • 아직 채집과 재배 컨텐츠는 못했다고 함
  • 3인방 클리프, 데미안, 웅카 마다 사용할 수 있는 무기들이 존재한다
  • 일부 무기는 그 캐릭터만 사용할 수 있음
  • 정말로 다양한 무기(검, 석궁, 화살, 대포, 머스켓, 부채, 속성 무기 등)들이 존재한다 
  • 트레일러에서 공개된 드래곤이나 로봇 탈것들은 스토리를 진행하면서 다 탈수 있고 얻게된다


■ 플레이타임

  • 엔딩 봤는데도 안해본거 천지고 하면서 분량 때문에 압도 당했다
  • 붉은사막 플레이타임은 유저가 정한다는 '윌 파워스' 펄어비스 북미 PR 매니저 말이 맞음
    • 자기만에 템포로 플레이 가능하다 어떤날에는 생활하고 어떤 날에는 용병단 관리하고 어떤날에는 퀘스트하고
    • 엔딩 본 이후에도 시작도 안한 컨텐츠와 밝혀지지 않은 지도도 엄청 많다
  • 스킬 전부 오픈 하면서 다닐수 없을 정도로 할게 많다
    • 인게임 '지식' 반도 못 채웠다
  • 현재 붉은사막에 보스 76마리가 존재하지만 아직 절반도 못잡음
  • 초회차에 100% 플레이 불가능할정도 정말로 컨텐츠가 많다

■ 게임 난이도

  • 내가 게임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다르며, 쉬울 수도 있고 어려울 수도 있다.
  • 40대 아재들도 깰정도로 여러가지 우회할 것들이 많다 전체적인 난이도가 그렇게 어렵진 않다
  • 다만 진짜 메인 퀘스트만 하면 정말로 어려운 난이도로 플레이 해야한다
    • 다만 어차피 게임이 자연스럽게 다른것들을 유도를 한다.
  • 강화가 있는데 대미지 2 올라가는거 엄청난 차이를 가지고 있다 꼭 강화해야한다
  • 정말로 보스 카리스마에 압도되는 난이도 가진 애들도 있고 별거 아닌 난이도 가진 보스들도 존재한다
  • 인벤토리 압박 초반엔 심한데 자연스럽게 시스템이 유도를 해서 후반부에는 전혀 없었다.
  • 예약 아이템 디럭스 아이템 도움이 될지 모르겠다 다만 리뷰어 코드에는 없었다 


■ 플레이어블 3인방 플레이

  • GTA 5처럼 3인방 플레이를 할 수 있다
    • 실제로 GTA5 처럼 전환할 수 있다
  • 웅카는 웅카 나름대로 딴데서 뭐하고 있고 데미안은 데미안대로 뭐 하고 있고 실시간으로 서로 다른 일이 하고 있다
    • 대표적으로 웅카로 전환했는데 전장 가운데에서 싸우고 있었다
  • 즉 3인방은 각자 다른일을 하고 있고 그 자리에서 캐릭터가 전환되는 식이 아니다
  • 갑자기 전환했는데 웅카 처럼 전투를 해야하는 경우도 있다
    • 예시)GTA5에서 트레버로 전환했는데 경찰에 �i기고 있는 것 처럼

■ 조작 관련

  • PC에서 엑박 패드로 스팀 버전으로 했다.
  • 개인적으로 금방 적응해서 조작감 굉장히 익숙해져서 클리프가 나, 내가 클리프가 된 느낌으로 플레이 했다
  • 처음에 조금 복잡할 수 있는데 금방 적응할 것 같다
    • 적응에 따라서 다르기 ��문에 다르다
  • 검은사막이랑 조작감 전혀 다르다
  • 패링 손맛이 매우 좋았다
  • 전투에 재미가 있었다
  • 탈것 조작감들은 느낌 묵직하고 레데리랑 비슷한 느낌이

■ 플스 플레이 관련

  • 시연장에서 해봤는데 잘 돌아갔다
  • 듀얼센스 패드 조작감도 나쁘지 않았다



■ 게임 최적화 및 그래픽 관련

  • 그래픽은 정말로 좋았고 최근에 플레이 게임중에 정말로 좋았다
  • 그래픽도 최근에 했던 게임 중에 제일 좋았고 난 울트라보다 높은 '시네마틱'이라는 풀옵션으로 했는데 스터터링 전혀 없었고 아주 안정적으로 플레이 했다
  • 플레이하면서 시스템적으로 피곤하게 하는 그런 경우 단 한번도 없었고 블랙스페이스 엔진의 놀라움을 정말 강하게 느꼈다.
  • 버그는 없진 않았다.
    • 다만 치명적으로 게임 플레이가 불가능한 버그는 없었다
  • 최적화나 프레임은 나쁘지 않았다 다만 오픈월드인걸 감안하면 좋았음
  • 일단 최적화나 프레임은 난 아무 문제 없었으며 진짜 최적화 너무 좋아서 놀랐다.
  • 언리얼 엔진 5에선 느낄 수 없는 블랙스페이스 엔진만에 스무스함이 존재한다
  • 언리얼 엔진 쓰던 사람들도 블랙스페이스 엔진이 정말로 좋아할 거다
  • 참고로 내가 했던 빌드는 출시 빌드가 아니라 사전 빌드였다.
  • 사전 빌드 불구하고 정말로 게임이 안정적으로 돌아갔다
  • 출시 전에 데이원 패치가 있을 예정이다

■ 지적되었던 문제점들

  • 거슬리는 발자국 소리는 전혀 없다. 
  • 과거 트레일러나 리뷰어들에게 문제되었는데 지금은 다 개선 됐다.
  • 하면서 이거 "아직도 안고쳤네?" 이런거 거의 없었다.

■ 사운드 및 음악 관련

  • 음악은 진짜 말도안되게 좋았다
  • 음악 브금 진짜 진짜로 좋았다
  • 진짜 마을에 있는데 촤악 힐링 되면서 현악기 음악 나오는데 진짜 판타지 그 자체다. 
  • 전투 사운드도 너무 좋았고 잔잔하게 깔리는 BGM, 보스전의 그 장엄한 음악 정말로 좋았다
  • 사운드 음악은 진짜 비평할게 하나도 없다. 진짜 대족이었다.
  • 따로 OST 들을 생각들 정도로 좋다

■ 한국어 더빙

  • 한국 성우 더빙도 너무 좋았다. 
  • 엑스트라 NPC들 중 약간 사극톤 거슬리는거 있긴 했는데 주연들은 다 아주 맛깔났다.

■ 엔딩 후 계속 플레이

  • 엔딩 본 이후 크레딧 올라가고 못했던거 계속 할 수 있다.

■ 기타

  • 아직 할게 너무 많아서 3월 20일 되면 다시 초회차로 플레이 하지 못했던 것들을 플레이 할 예정
  • 몇 시간 했는지 알려드릴 수 없고 3월 초부터 플레이 했다
    • 하루에 7시간 ~ 8시간정도 정상 숙면을 취하면서 플레이 햇음
  • 기대한 부분 보다 더 만족스러운 부분도 있고 만족하지 못했던 부분들도 있다
  • 붉은사막은 정말로 완벽한 게임은 아니다
  • 긁어 먹으면서 하는 스타일이면 정말로 좋아할 게임이다 천천히 하면서 느긋하게 플레이하는거 정말로 권장드린다.
  • (엔딩 본 후 여운이 좀 남았냐 질문)있다. 마지막에 여운이 좀 있다.
  • 그리고 엔딩 크레딧 올라가는데 우리나라 사람들 이름 좍 나오는게 진짜 국뽕이 있다.
  • 레데리2 할때 풍경 보면서 느긋하게 했는데 붉사도 이러한 감성이 분명히 존재하고 그 템포이다
  • 레데리 600시간 했는데 그래서 내가 이 게임 정말 재밌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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