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이 글로벌 물류 핵심 길목인 호르무즈 해협을 사실상 봉쇄했으나 위안화로 거래되는 원유를 실은 선박을 통과시켜주는 조건으로 8개국과 협의 중이라고 미국 CNN 방송이 1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5965413?sid=104
위안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