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업계에 따르면 아펠한스 감독의 배우자인 마렌 구 작가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시상식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아펠한스 감독은 신라면 봉지를 뜯어 젓가락으로 생라면을 집어 먹는 모습이다.
https://v.daum.net/v/202603171911251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