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원형민 기자 = 기업데이터연구소 CEO스코어는 지난해 말 기준 시총 상위 500대 기업 가운데 신규 상장사를 제외한 479곳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80개 기업이 20조9천955억원어치 자사주를 소각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21일 밝혔다.
삼성전자가 3조487억원어치 자사주를 소각해 가장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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