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이재윤 기자 = 국제통화기금(IMF)은 올해 세계 경제 성장률(실질 GDP 증가율)이 3.3%를 기록할 것으로 19일(현지시간) 전망했다.
IMF는 이날 발표한 세계경제전망(World Economy Outlook)에서 이같이 전망했다. 올해 성장률 전망치는 지난해 10월 발표한 수치보다 0.2%포인트(p) 상향 조정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