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시간 막다른 길로 들어온 택시.이리저리 움직이다 나무와도 부딪칩니다.
지난해 6월 60대 택시기사를 흉기로 마구 찔러 살해한 뒤 택시를 훔쳐 달아나던 22살 A씨의 모습입니다.
재판에 넘겨진 A씨는 징역 35년에 20년간 위치추적 전자장치 부착 명령을 선고받았습니다.
이에 유족 측은 "판결 내용이 너무 어이가 없고 황당하다"고 토로했습니다.
A씨에 대해서는 "만기 출소해 나와서 더 심한 범죄를 저지르고도 남을 사람 같다"고 밝혔습니다.
A씨는 징역 35년을 모두 채워도 57살이면 출소하게 됩니다.
A씨는 택시기사가 자신이 알려준대로 운전해도 목적지가 나오지 않아 30분 동안 헤맸다는 이유로 범행을 저질렀습니다.
또, 도주 과정에서 범행을 목격한 마을 주민 2명을 차량으로 쳐 각각 골절과 타박상을 입히기도 했습니다.
이름 얼굴 다 까고
사회와 완전히 격리를 시켜야지
뭔 젊은이 인생이 불쌍하다고 ..
죄지은 놈 죄질에 맞게 처벌을 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