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 단독] 이종범 "최강야구"' 폐지에 큰 충격 ㄷㄷ.jpg [댓글수 1]

유머/이슈

[유머] 단독] 이종범 "최강야구"' 폐지에 큰 충격 ㄷㄷ.jpg [댓글수 1]

최고관리자 0 0 03.19 18:38



9bd1a53921acb0b56fc022bd35477704_1773913136_5028.jpg

이종범  감독을 비롯한 ‘ 최강야구 ’ 출연진이 프로그램 폐지에 반발해 대책 회의를 열 예정이다. 

15일 일간스포츠 취재 결과, JTBC 야구 예능 ‘최강야구’의 브레이커스 팀을 이끄는 이종범 감독과 출연했던 선수들은 조만간 대책 회의를 열고 대응을 논의할 계획이다. 관계자에 따르면 이종범 감독 등은 최근 제기된 ‘최강야구’ 폐지설과 관련해 크게 상심한 상태이며, 이에 대한 대책을 논의하기 위해 일정을 협의 중이다.

특히 이종범 감독은 큰 충격에 휩싸였다는 전언이다. KT위즈의 현역 코치였던 이종범 감독은 지난해 시즌 중 팀을 떠나 ‘최강야구’에 합류했다. 당시 야구계에서는 현역 코지 자리를 내려놓고 예능에 합류한 것을 두고 비난 여론이 크게 일었으나 이종범 감독은 이를 감수하고 ‘최강야구’ 사령탑으로 선수들을 이끌어왔다.

이종범 감독과 출연진 대부분은 ‘최강야구’ 2025 시즌 종료 후 새 시즌이 선보여질 것으로 알고 있었으며, 다음 시즌을 대비해 몸을 만들거나 일부 선수들은 시즌에 집중하고 싶다며 자신들이 맡고 있던 코치직을 그만두기도 했다. 그러나 출연진은 지난해 말 돌연 사측으로부터 ‘재정적 문제와 올림픽 일정 등으로 더이상 방송을 못 할 것 같다’는 통보를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일부 출연진은 ‘최강야구’ 장기 계약을 체결했으나 프로그램 종영시에는 계약이 해지된다는 조항까지 있었던 터라, 충격이 매우 큰 것으로 알려졌다. 

한 내부 관계자는 “이종범 감독과 선수들은 ‘불꽃야구’와의 분쟁이라는 어려운 상황에서 ‘최강야구’를 다시 잘 만들어보겠다고 모인 사람들이다. 생업을 중단하고 합류한 사람들도 있다”며 “갑작스러운 폐지 결정은 이들의 결심과 노력을 저버리는 것”이라고 전했다.

이에 대해 JTBC 관계자는 “‘최강야구’ 2025 시즌은 예정대로 종료되며 향후 시즌을 지속할지에 대해서는 논의 중”이라며 “내부적으로 프로그램의 경쟁력을 강화하려면 보완책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있었다”고 밝혔다.

JTBC 측은 공식적으로 ‘최강야구’ 폐지를 선언하진 않았으나 업계 안팎에서는 사실상 폐지로 보고 있다. 하지만 이종범 감독 등 ‘최강야구’ 출연진이 프로그램 폐지에 대해 상당한 불만을 갖고 있으며 대응 논의를 할 계획이라, 한동안 진통이 예상된다. 

‘최강야구’는 지난 2022년 6월 첫 방송해 시즌4 격인 ‘최강야구 2025’까지 만들어진 JTBC의 대표 야구 예능이다. 그러나 지난해 초 시즌1~3를 제작한 제작사 스튜디오C1과 JTBC가 제작비와 프로그램 저작권을 놓고 충돌하면서 법적 분쟁에 휘말렸다. 양측의 갈등은 현재진행 중이다.

이런 가운데 스튜디오C1은 지난해 5월 기존 ‘최강야구’ 멤버들로 구성된 새로운 프로그램 ‘불꽃야구’를 자체적으로 론칭했고, JTBC는 이종범 감독을 중심으로 새로운 출연진을 꾸려 지난해 9월 ‘최강야구’ 2025 시즌을 선보였다. 그렇지만 기존 출연진들이 대거 빠진 ‘최강야구’ 2025 시즌은 시청률을 부진을 겪었고 결국 폐지 수순을 밟게 됐다.

한편 JTBC는 스튜디오C1을 상대로 저작권침해금지 및 부정경쟁행위 금지 가처분 신청을 제기했으며 법원은 최근 JTBC 측의 손을 들어줬다. 이에 대해 스튜디오C1 측은 “이번 가처분 결정은 올 시즌 본방 영상물에 대한 잠정적 판단”이라며 ‘불꽃야구’ 시즌2 제작 강행 의지를 밝힌 상태다.

 

 

 

9931e8604b0c80b6ef1f0deab57dd496_1773913136_6586.jpg

 

0aabe0750b04e8ef6f3bea5416e7cb3c_1773913136_9005.gif

 

edc9d63d1d71be7c33d0636e4edb4ba7_1773913137_0059.jpg

 

00f14e5607812ba6b44529e122ec44df_1773913137_0978.jpg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90118 [순위] 넷플릭스에서 가장 많이 본 영화 순위. [댓글수 1] 최고관리자 23:05 0
90117 [엽기] 천안 신축 아파트...파보니 오수관 연결 안 됨.jpg [댓글수 1] 최고관리자 23:01 0
90116 [사회] 이토가 싫어하는 롯데회장 근황 [댓글수 1] 최고관리자 23:00 0
90115 [기타] 드리프트좀 치는 삼발이 자동차 [댓글수 1] 최고관리자 22:46 0
90114 [유머] 첫 환자에 당황하는 의사. [댓글수 1] 최고관리자 22:37 0
90113 [유머] 극사실주의 그림? [댓글수 1] 최고관리자 22:32 0
90112 [기타] 대한민국의 주 적은 어디라고 생각하시나요..? [댓글수 1] 최고관리자 22:32 0
90111 [유머] 손님이 흘리고 간 물건 [댓글수 1] 최고관리자 22:29 0
90110 [유머] 진주만 왜 말 안 하고 기습했니? [댓글수 1] 최고관리자 22:27 0
90109 [동물] 자기를 만지던 사람이 집사가 아니라는 것을 알고 놀란 고양이 [댓글수 1] 최고관리자 22:22 0
90108 [역사] 단종보다 훨씬 비참하게 죽은 왕. [댓글수 1] 최고관리자 22:18 0
90107 [일본] 어느 평범한 지하철 치한남.mp4 [댓글수 1] 최고관리자 22:10 0
90106 [순위] 스포티파이 월별 청취자 탑 10 [댓글수 1] 최고관리자 22:07 0
90105 [유머] 나는무교다 대본으로 발전시켜 봄 feat 제미나이 [댓글수 1] 최고관리자 22:02 0
90104 [유머] 킥보드 타는 로보캅 [댓글수 1] 최고관리자 22:00 0
Category
반응형 구글광고 등
State
  • 현재 접속자 100(6) 명
  • 오늘 방문자 2,586 명
  • 어제 방문자 2,673 명
  • 최대 방문자 3,878 명
  • 전체 방문자 615,022 명
  • 전체 게시물 0 개
  • 전체 댓글수 0 개
  • 전체 회원수 916 명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