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이재윤 기자 = 미국과 대만이 15일(현지시간) 상호관세율을 15%로 낮추고, 대만 기업들과 정부가 미국에 각각 2천500억달러 규모의 직접 투자와 신용 보증을 제공하는 무역합의를 체결했다. https://www.yna.co.kr/view/GYH20260116000200044?section=graphic/inde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