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요일 저녁 7시경, 홍콩 매장에서 30대 남성이 흉기를 훔쳐 달아났다는 신고가 접수
출동한 경찰이 쇼핑몰 식당 인근에서 흉기를 든 남성을 발견하고 경고했으나
남성은 이에 불응했고. 경찰이 고추 스프레이를 사용하며 진압을 시도했지만 실패
남성은 쇼핑몰 내부로 도주하다가 여성 한 명을 붙잡고 인질극을 벌임
현장 경찰관이 총 두 발을 발사하여 남성을 명중시켰고.
남성은 의식을 잃은 채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결국 사망
인질로 잡혔던 여성은 무사히 구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