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명이든 유명한 사람이든 연예인이든 일반인이든 가리지않고 미담이 넘쳐나다못해 쏟아져버림...
기본적으로 역시 인성이 좋아야 롱런함 그런데 혜수 누님은 미모까지 ㄷㄷ 갓벽하심 "김혜수씨는 나에게 영화같은 사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