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히들 20대, 30대 때 성욕이 제일 강할 시기라고 생각하쥬
근데 연구결과에서는 정반대로 나왔다고 합니다.
기사내용은 유럽인들 기준이긴 하지만... 아시안도 마찬가지일거라고 생각합니다 ㅋ
여튼 에스토니아 타르투대학교(university of Tartu) 연구진에 의하면 남성의 경우 20대와 60대의 성욕이 비슷했고 40세 무렵 정점을 찍는다고 하는데
남성의 경우 테스토스테론이 30대 초반부터 점진적으로 감소하면서 성욕 또한 하강 곡선을 그린다고 하네요.
반면 여성은 20대부터 30대 초반까지가 가장 높았으며 (가임기 때문인가?!) 나이가 들수록 감소하다가 50세 이후 급격히 떨어진다고 합니다.
또 호르몬 외에 '안정성'이라는 것도 성욕에 작용한다고 하네요.
번외로.. 학력을 기준으로 봤을 땐 학사 학위를 가진 사람들이 가장 높은 성욕 점수를 보였으며
대학생들이 죄를 지으면 간다는
석박사 학위를 가진 사람들은 가장 낮은 점수를 받았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