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 올림픽
2월 7일 개막 → 2월 23일 폐막
JTBC가 중계권을 샀지만
지상파 3사(KBS·MBC·SBS)와 재판매 협상에 실패
그래서 JTBC 단독 중계로 확정
👉 이유는:
동계올림픽 인기가 예전만 못하고
이탈리아 개최라 새벽 경기 위주
지상파 입장에선 돈 대비 이익이 안 난다고 판단
중계권에 수백억 원 을 썼는데
혼자서 그 비용을 감당해야 하는 상황
그래서 JTBC는:
방송의 절반 이상을 올림픽에 올인
하루 12시간 이상 올림픽 방송
네이버 + JTBC 스포츠 채널까지 총동원
‘아는 형님’, ‘사건반장’ 같은 인기 예능·시사도 올림픽 특집
사실상 방송국 전체가 올림픽 체제로 전환
단독 중계라 인원이 제한되는 만큼 최고급 해설진 구성
쇼트트랙: 곽윤기 + 김아랑
스켈레톤: 윤성빈
스피드스케이팅:
이승훈
→ 전부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아님
JTBC는 월드컵은:
지상파 + 다른 채널과 공동 중계 추진 중
“많은 사람들이 다양한 채널로 보는 게 맞다”는 입장
👉 동계올림픽은 급하게 협상됐지만
👉 월드컵은
시간 여유가 있어 단독 중계 안 하겠다는 뜻
JTBC는 수백억을 들여 동계올림픽 중계권을 샀지만 지상파와 협상이 깨져 혼자 중계하게 됐고, 손실을 줄이기 위해 방송 편성을 거의 올림픽에 올인하는 ‘총력전’을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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