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체부가 ‘문화가 있는 날’ 주 1회 확대, 영화 구독제 도입 검토, 국립중앙박물관 유료화 사전 준비, 고갈된 문예기금 복원 TF 구성 등 실효성 중심의 문화정책 전환을 선언했다.
현행 : 매달 마지막 주 수요일
변경 계획 : 👉 매주 수요일 로 확대 (이르면 3월부터 )
이유
월 1회로는 ‘문화의 일상화’에 한계
전체 문화행사 관람의 58%가 문화가 있는 날 효과
수혜 규모
15세 이상 국민 4300만 명 중 1501만 명 혜택
절차
2월: 경제적 효과 분석 결과 발표
1분기: 관련 법 시행령 개정
3월: 확대 시행 목표
목표 : 침체된 극장 관람 수요 회복
내용 :
월정액으로 영화관 이용
해외 사례 연구 중
🇫🇷 파테: 주 20유로 무제한
🇺🇸 AMC: 월 20~28달러, 주 4편
도입 시점 : 👉 내년 예산 반영 목표
조치 : 사전예약제 도입
목적
유료화 전 관람객 데이터 확보
성별·연령별·학생 비중
실제 지불 가능 연령대 분석
배경
연 관람객 650만 명 (사상 최대)
👉 즉각 유료화 ❌ → 데이터 기반 단계적 접근
현황
과거: 5400억 원
현재: 약 500억 원
원인
코로나 시기 긴급 투입
소진 후 재원 보충 실패
대안 제시
대중예술·전시 부가세 일부 전환
👉 연 1000억 원 규모 재원 확보 가능
대응
문체부 TF 구성
재정당국·유관기관 협의
“ 성과 없는 정책은 국민 세금 낭비 ”
“ 6개월 뒤 성과를 꼼꼼히 점검 ”
문체부-산하기관을 **‘한 몸’**으로 관리
관행 탈피·성과 중심 행정 강조
👉 선언적 정책 ❌
👉
단기 성과 검증형 행정
1차(13일): 18개 기관
2차(14일): 예술의전당·게임위·언론진흥재단 등
3차(16일 오전): 국립현대미술관·한예종 등
4차(16일 오후): 국가유산청·국가유산진흥원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6199967?sid=1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