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프티피프티 소속사 ‘어트랙트’가 외주 제작사 ‘더기버스’와 안성일 대표를 상대로 낸 소송에서 일부 승소했다.
→ 법원은
약 5억 원을 배상하라
고 판결했다.
더기버스 + 안성일 대표
→
공동으로 약 4억 9950만 원 배상
백진실 이사
→ 이 중
약 4억 4950만 원만 공동 책임
소송 비용
→
어트랙트가 80% 부담
, 피고들이 20% 부담
※ 완전한 ‘대승’은 아니고, 일부만 인정된 승소 임
어트랙트 주장:
안성일 대표가 회사와 상의 없이 계약을 맺고 돈을 빼돌렸다(횡령 1억 5천만 원)
백진실 이사가 광고 제안 거절, 이메일 삭제 등 업무를 방해했다
더기버스가 정산을 제대로 하지 않았다
이 모든 일이 피프티피프티 멤버들의 ‘전속계약 분쟁(탬퍼링 의혹)’과 연결돼 있다
계약은 합의해서 끝난 것
어트랙트와 멤버들 사이 갈등에 우리는 거의 관여하지 않았다
일부 책임은 인정
하지만 어트랙트 주장을
전부 다 받아들이지는 않음
→ 그래서
‘일부 승소’ 판결
멤버
아란·새나·시오
→ 어트랙트와 갈등 → 전속계약 효력정지 신청
→
1·2심 모두 패소
키나
→ 항고 취하 →
어트랙트 복귀
현재 피프티피프티
→
키나 + 새 멤버들 = 5인조로 활동 중
아란·새나·시오
→
아이오케이 계열사에서 ‘어블룸’으로 재데뷔
안성일 대표
→ 어블룸
총괄 프로듀서로 참여
→ 계약 기간은
올해 5월까지
어트랙트는
→
멤버 3명 + 부모 + 안성일 등 총 12명에게
130억 원 규모의 추가 손해배상 소송을 진행 중
법원은 “안성일·더기버스가 잘못한 부분은 있다”며 약 5억 원 배상을 명령했지만, 어트랙트 주장 전체를 인정하지는 않았다. 이 싸움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622088?sid=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