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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가 알아서 비건만 무리하게 먹다가 빼빼 마르고 결국 병으로 죽던(자세한 사항은 미공개이지만 지인들
증언봐도 해당 머저리 비건은 죽기 전부터 아프고 온갖 증세를 보여서 가벼운 병만 걸려도 즉사할 거라고 추정하니)
경우가 2023년 있었지만 자식에게 강제로 채식만 극단적으로 먹여 결국 목숨을 잃게한 사건 보면 이건......
자식들에게 저런 무리한 채식만 먹이던 머저리 비건 부모 사건 ㅡ ㅡ이 있답니다
저 여자 쉴라 오리어리.......2019년 당시 39살이던 이 미친 쓰레긴 2살도 안된 아들에게 채식만 먹여서
아이는 몸무게가 또래 아이들보다 3킬로그램 정도 적었고 온갖영양실조로 인한 합병증으로 죽고 말았습니다.
뿐만 아니라, 다른 자식 3명조차도 채식만 평생 먹여서
11살인 첫째 몸무게가 20킬로그램 수준(평균적으로 30킬로그램 이상)
5살, 3살 아이들도 극도로 마르고 영양실조랑 탈수 증세를 보여 입원해야 했기 때문이죠
아이들은 고기는 물론, 과자도 금지하고 우유와 치즈도 금지하고 오로지 생풀이나 과일만 먹었다고 진술했습니다
진료한 의사들은 아이들 영양상태가 지극히 나뻐 더 두었다면 세 아이들도 목숨 잃었을 거라고 할 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