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 카일
텍사스 오데사 출신/미 해군/
이라크전 당시 네이비 씰 3팀 저격수
188cm 78kg
(1974~2013 38세 사망)
최초로 걸린 현상금->
21,000달러
크리스에게 속수무책으로 죽어나가자
이라크 반군은 크리스 목에 80,000 달러를
현상금으로 건다
별칭:라마디의 악마
미국 근, 현대전 최장거리 저격 성공
1,920m
공식기록
160명 사살
비공식기록
255명 사살
주 무장
맥밀런 TAC-338A 저격소총
은성훈장, 동성훈장 수여받음
중사전역
사망:평소 크리스를 우상으로 여기던
전직 해병 에디 레이 루스에게
총격 받은 후 그자리에서 즉사
루스는 PTSD를 겪고 있었고
크리스는 이를 재활차원에서
도와주려 만났지만
평소 알콜중독, 편집증, 자살위험이
극에 달해 있던 상황에서
크리스가 본인을 죽일 것 같아
쏘았다고 증언
본인이 평소 우상으로 여기던
전설을 본인손으로 살해한 셈
슬하에 딸, 아들이 있다
장례행렬에 길가에 나와
조의를 표하는 미국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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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K4eCMSIM4WQ?si=GgzKGd__GVSJJBD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