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장70% (방산,조선+@), 미장30% (엔비디아70% + @) 들고있었는데
목표가를 훨씬 상회해서 국장은 전부 익절했습니다.
10%정도 미장에 추가로 넣어두고 나머지 60%를 어떻게 쓸지 고민입니다.
코스피 근 4600에 오를만한건 거진다 오른 장인데,
미국 대법원 판결 나오고 단기 하락or 횡보 예상해서 전부 매도했는데 잘못한것 같습니다
금요일 미장 분위기론 아침부터 반도체는 일단 뛰고 시작할것같고,
방산은 이미 작년 이란-이스라엘 전쟁중에 만들어진 고점을 뛰어넘었고..
저평가 우량주 사서, 버티다가 파는걸 선호하는데
그럴만한 산업군,종목이 ..확실한게 안보이네요.
바이오.제약은 꾼들의 세상이고 정보 비대칭이 너무 심해보이고
로봇은 아직은 실적없는 테마주로 보이고
2차전지는 전기차 산업이 대폭주는 시점이고
엔터는 애매하죠. 한한령 하나에 왔다갔다.
반도체>방산>조선 순으로 보는데 딱 그 만큼 밸류 차있다고 보이고..
미장은 좋아보이는건 많은데 영 힘을 못쓰는 분위기 입니다.
좋아보이는건 지금도 비싼데 너무 비싸지고 있고 (마이크론/구글)
좋은데도 계속 저평가 되는 종목들도 있고 (엔비디아/테슬라)
고민입니다~ 아는분은 최근에 다 매도하고 채권 갈아탔다고 하더라구요
뭐가 좋을지~~ 추천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