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팀 OS가 설치된 아주 작은 미니 PC가 26년도에 나온다는 건 다들 알고 있을 겁니다.
밸브에서 만들어지는 스팀머신이 얼마일까? 비쌀까? 궁금했을텐데요.
스텀머신 512G 가격이 138 ~ 156만원정도라고 체코에서 유출됐다고합니다.
가격이 공개된후 유저들이 요즘 고사양 게임들이 16G ~ 32G 메모리를 권장하는데
150만원 급 제품이 사양이 낮다는 것에 납득하기 어렵다며 다소 실망했다고.
차라리 그 가격에 PC를 새로 맞추거나 게이밍 노트북을 구매하는게 나을 거라는 회의적인 반응도 있었다네요.
반면 성능보다 밸브 특유의 스팀 최적화를 생각해야 한다는 사람도 있습니다.
스팀 OS로 쾌적한 게임 플레이이와 프레임 방어가 중요하다고 하는데요.
아직 스팀머신 가격이 완전히 확정된건 아니지만 150만원이 넘어가면 차라리 PC 맞추는게 나을거 같기도 한데
지금은 램이랑 이것저것 가격이 너무 미친듯이 뛰어올라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