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김민지 기자 = 국토교통부는 체코 원전 등 에너지 부문 대규모 수주 등에 힘입어 2025년 해외건설 수주 실적이 472억7천만달러로 집계돼 11년 만에 최대치를 기록했다고 9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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