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 https://www.news1.kr/society/general-society/6030220
글에 따르면 A 씨는 퇴근길 버스 일반석에 앉아 가고 있던 중 한 할머니에게 자리를 양보하려 했다.
하지만 할머니는 "미안하다. 두 정거장 뒤에 내리니 그냥 앉아서 가라"라며 괜찮다고 말했다.
그래서 A 씨가 다시 자리에 앉으려는 순간, 옆에 있던 아주머니 승객이 자리를 차지했다.
이때 아줌마의 멱살을 잡은 사람이 임산부 A 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