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략적인 스펙은..
순수 전기 주행거리: 약 120km~170km으로 시내 출퇴근시 일주일에 2번 정도 충전
방전시 연비(연료로만): 3.5L/100km(약 28.5km/L)
종합주행거리: 가솔린과 전기 모두 가득 충전 시 1600km 이상 주행 가능
휠베이스: 2,820mm의 긴 휠베이스로 뒷좌석 공간이 매우 넉넉함.
트렁크: 기본 757L로 28인치 캐리어 2개와 유모차를 거뜬히 실을 수 있습니다. 뒷좌석 접으면 더 많은 짐을 실을 수 있음
가격: 13.98만 위안(약 2,600만 원)부터 시작, 보상 판매 보조금 최대 2.5만 위안 제공(이건 중국 내 정보라 한국과는 관련 없음)
풀옵션급 사양: 전 좌석 통풍/열선 시트, 냉온장고, L2급 지능형 주행 보조, 7개의 에어백 등 풍부한 옵션..
과연 국내에 발매될 때에는 옵션이 얼마나 빠질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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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에게는 관심없는 중국차일뿐일 수 있지만.. 그래도 중국차가 짧은 시간에 외형적으로나마 이정도 기술력을 갖추고 발전하고 있다는 것에 놀랍네요.
현재까지는 쌓아놓은 브랜드 이미지에 국가 브랜드까지 더해져서 아직 괜찮다지만.. 앞으로 우리나라 자동차들이 전세계에서 맞닥뜨릴 가장 무서운 경쟁상대가 중국차가 되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