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리클로산은 항박테리아·항균 작용이 있는 화학물질로 살균이나 살충 효과가 있지만, 내분비계 교란을 일으킬 가능성이 있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일부 연구에서는 유방암이나 고환암 등 호르몬 관련 질환과의 연관 가능성도 제기된 바 있다. 논란이 일자 식품의약품안전처가 2015년부터는 비누나 바디워시 등 세정제에만 사용하고 화장품 등에는 사용하지 않도록 하고 있다.
https://m.segye.com/view/20260107509245
고환암, 유방암 ㅎ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