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4년 미국 월드컵 E조
2차전까지 4팀 모두 1승 1패.
마지막 경기에서, 2경기 모두 무승부.
4팀 모두 1승 1무 1패. 득실차도 모두 동일.
결국 다득점 순으로 순위가 정해졌고, 2/3위는 승자승으로 결정.
(불쌍한 노르웨이..)
3위 이탈리아까지 16강에 진출.
조 1,2위로 올라간 멕시코와 아일랜드는 16강에서 탈락.
이탈리아는 결승까지 올라가서, 브라질에 승부차기로 패배하여 준우승.
(마지막 키커였던 로베르토 바조가 하늘로 쏘아 올린 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