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2016년 이후 K-POP, K-drama, 한류의 위상이 완전히 달라짐.
2016년은 BTS, 블핑, 트와이스가 막 인기를 얻던 시기.
2. 2026년 현재 BTS, 블핑, 트와이스는 월드 클래스 K-POP 그룹.
지금 중국에서 BTS, 블핑, 트와이스가 공연한다고 하면 상상을 초월할 정도로 관객이 몰리게 됨.
3. 중국 K-POP 시장이 얼마나 크냐면 음반 매출 30%이상이 중국에서 나오고
한국에서 데뷔한 중국인 멤버가 중국에서 혼자 콘서트를 열어도 5만석 스타디움이 꽉 참.
4. 중국 공중파 주요 행사에 K-POP 그룹 중국인 멤버가 핵심 멤버로 참여함.
중국은 지역주의가 굉장히 심하기 때문에 베이징 출신, 고위급 자제가 아닌 중국인이
공중파로 생중계되는 중국 최대 행사에 핵심 멤버로 나오는 것은 굉장히 이례적인 일로
심각한 지역주의까지 무시 될 정도로 중국내에서 K-POP 스타의 위상은 어마어마함.
5. 중국은 자신들의 통제에서 벗어난 대규모 군중모임에 대해
큰 경게감을 갖고 새해 맞이 행사까지 통제 할 정도로 예민하게 받아들임.
6. 이런 와중에 중국의 10~30대 젊은 세대들이 K-POP 공연을 보기 위해
한 번에 10만 명, 20만 명 씩 몰린다는 건 중국 정부에게 엄청난 부담.
7. 한한령 해제시 압도적으로 밀고 들어 올 한국 문화와 대중의 민주적 열망을 쉬이 통제 할 수 없다는 걸
중국 내부적으로 심각하게 경계하고 있다고 해석해 볼 수 있음.
8. 한한령의 본격적인 해제가 문서상 확정되지 않은 것은 아쉬운 일이나
단순히 과거의 악감정에 의한 해제 불가가 아닌 거임.
9. 이제는 한국 문화 자체의 경쟁력이 중국 문화를 집어 삼킬 정도로 압도적이 됨.
10. 중국 정부가 공식적으로 열고 싶어도 밀려 들어올 한국 문화의 파괴력이 어느정도 인지
가늠 할 수 없기 때문에 이제 한한령 해제를 두려워하는 쪽은 오히려 중국 쪽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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