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김민지 기자 = 통일교와 신천지 등 특정 종교단체가 정치권에 영향을 끼쳤다는 내용의 '정교유착' 의혹을 수사하는 검찰·경찰 합동수사본부가 6일 구성됐다. https://www.yna.co.kr/view/GYH20260106001000044?section=graphic/inde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