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1월에 출시된 RTX 3060은 한때 메모리 용량과 성능의 균형으로 인기를 끌며 주요 게이밍 플랫폼에서 높은 점유율을 기록했지만, 신형 RTX 5000 시리즈의 등장으로 시장에서는 사실상 단종 수순을 밟아왔다.
하지만 최근 신형 그래픽카드용 GDDR7 메모리 공급이 극심한 부족을 겪자, 엔비디아는 기존의 GDDR6 기반 RTX 3060을 다시 생산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는 것이다.
GDDR6는 최신 GDDR7보다 생산이 용이하고 공급 여건이 비교적 안정적이라는 점에서, 공급망 타격을 완화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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