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피겨 스케이팅 종합선수권대회 우승으로 올림픽 출전권을 따낸 여자 피겨 선수 이해인
그러나 과거 "피겨 스케이팅 국가대표의 해외 전지훈련 중 음주 및 성추문" 의혹이 있었음
내용은 전지훈련 중 성인 여자선수 2명(A, B)이 숙소에서 음주를 하였고 남자선수 1명(C)이 여자숙소에 출입하였다. 임
게다가 A는 C를 성추행하고 B는 C를 성희롱 하였다. 라는 내용이 언론에 보도됨
심지어 C는 16세 미만이었음.
이로 인해 협회에서 A를 자격정지 3년을 당함 당연히 국가대표 자격도 박탈 당함
이 반성문으로 A가 이해인임이 밝혀짐
성추행이냐 아니냐의 논란이 생기고 둘이 사귀는 사이었다고 주장함
거기에 더해 스포츠 공정위원회에 재심 청구했음. 그러나 기각 당함.
이에 이해인은 성추행이 누명이라는 입장을 유지하며,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 소송을 진행함.
여기에 더해 C는 이해인의 행위가 범죄라고 생각하지 않는다고 일관되게 진술하며,
수치심을 느낀 적도, 처벌을 원한다고 한 적도 없다는 입장을 밝힘
법원에서 이해인의 가처분 신청을 인용함.
법원은
" '추행'이라 함은 성적 수치심이나 혐오감을 일으키게 하고,
선량한 성적 도덕관념에 반하는 행위로서 피해자의 성적 자유를 침해하는 것을 의미하는데,
성인이 만 16세 미만의 청소년에게 애정 행위를 했다는 사정만으로 모두 '추행'에 해당한다고 볼 수는 없다.
이로서 이해인은 강화훈련 기간 중 음주 소란 행위에 따른 자격정지 3개월 이하의 처분만 받는 것으로 마무리 됨
많은 일을 격고 복귀해서 올림픽 출전권을 따냄
한 때 제2의 김연아라는 말까지 들었는데 나락갔다 돌아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