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 런닝화 호카의 국내 총판 대표가 하청업체 관계자들을 폐건물로 불러서 폭행했습니다. 업체 대표 측은 "허위사실 유포를 경고하다 생긴 쌍방 폭행"이라고 했는데, 당시 상황이 담긴 녹취를 오승렬 기자가 보도합니다.
일단 저거 사지 맙시다.